
바이츠
9 years ago

피막
평균 3.5
2016년 10월 07일에 봄
굳이 '그건 어쩔 수 없었겠지'라고 변명해야 할 당시의 한계를 감안하면 이상할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은 영화. 낡아서 버려야 할 한국적 요소가 역으로 현재에 이르러 빛을 발한다.

바이츠

피막
평균 3.5
2016년 10월 07일에 봄
굳이 '그건 어쩔 수 없었겠지'라고 변명해야 할 당시의 한계를 감안하면 이상할 정도로 시대를 뛰어넘은 영화. 낡아서 버려야 할 한국적 요소가 역으로 현재에 이르러 빛을 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