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윤8 years ago4.5상태 개조영화 ・ 1980평균 3.5종교적 체험과 의식의 문제에 관한 (다소 신비주의적이지만) 예리한 영화. 결말이 조금 싱거워서 아쉽지만, 켄 러셀이 비범한 이미지의 선구적 창조자임을 깨닫게 한다.좋아요4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