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달그림자

달그림자

9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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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누아르

영화 ・ 2012

평균 3.1

르누아르의 그림처럼 오묘한 색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그 형체를 만들어 가는 영화. 고통 속에서 이루어진 낙관적 힘이 그의 그림들을 이토록 따스하게 다독여줬구나. 점점 물들어 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