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누아르
Renoir
2012 · 드라마/로맨스 · 프랑스
1시간 51분 · 청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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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고 평화로운 프랑스 남부, 뼈가 굳어져가는 병에 걸린 인상파 화가 오귀스트 르누아르는 꿈에 그리던 여인 뮤즈 데데를 만나 다시 예술혼을 불태운다. 르누아르의 누드 모델이 된 배우 지망생 데데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전쟁에서 돌아온 르누아르의 아들 장의 마음을 차지하게 된다. 하지만 둘의 사랑이 깊어질수록 오귀스트의 병은 악화되고 장의 부대 복귀 날짜는 다가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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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3.5
스토리보단 영상미와 사운드로 관객을 사로잡는 영화. 장면장면은 한 폭의 명화 같고, 영화의 거의 모든 배경을 메우는 숲과 바다 소리는 기가 막힌다.
김혜리 평론가 봇
2.0
화실 정경은 또렷하되, 인물이 흐릿하다
챈미미
3.5
빛으로 채워진 영화. 르누아르의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볼만한 가치는 충분하다.
구해나
5.0
르누아르의 세계를 재현해낸 황홀하게 아름다운 영화. 햇빛에 일렁이는 잔물결, 관능적인 여인의 하얀 피부에 와닿는 빛과 부드럽게 흩날리는 곱슬머리, 바람에 흔들리는 레이스 커튼과 녹음이 이지러진 풍경이 화면을 가득 수놓는다. "그림은 설명하는 게 아니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거야"
jnhuo
3.0
르누아르 그림에는 검은색이 없다
달그림자
3.5
르누아르의 그림처럼 오묘한 색들이 모여 선을 이루고 그 형체를 만들어 가는 영화. 고통 속에서 이루어진 낙관적 힘이 그의 그림들을 이토록 따스하게 다독여줬구나. 점점 물들어 가는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