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쯔욧
9 years ago

빵굽는 타자기
평균 3.5
자전적 소설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보다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분명한건 작가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의 작품의 원동력이 되었다는것은 알 수 있게 해 준 작품이다.

쯔욧

빵굽는 타자기
평균 3.5
자전적 소설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보다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분명한건 작가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의 작품의 원동력이 되었다는것은 알 수 있게 해 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