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굽는 타자기 ...5
세 편의 희곡
로렐과 하디, 천국에 가다 ...175
정전 ...228
숨바꼭질 ...261
액션 베이스볼 ...291
빵굽는 타자기
폴 오스터 · 소설
30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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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오스터의 자전적 소설. 시인이나 소설가로 제대로 인정받기 전, 궁핍했고 막연했고 닥치는 대로 번역을 해야 했던 무명시절을 회상하며 쓴 글이다. 책의 원제 역시 'Hand to Mouth'. 그러니까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살기'인데, 이 말이 엄살이 아니라 느껴질 정도로 그 시절 오스터는 힘들었다. 이 이야기가 단지 '나는 이렇게 고생을 견뎌냈다' 식의 회상기라면 애당초 재미있지도 않았을테다. '액션 베이스볼'이라는 카드 야구게임을 고안해 떼돈을 벌리라는 희망에 부풀었던 얘기나, 가명을 써서 추리소설을 썼던 얘기 등은 코끝을 찡하게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피식 웃음을 자아낸다. 오스터를 이해하고 싶은 팬 뿐만 아니라 작가 지망생의 삶과 정신을 엿보고 싶은 독자에게도 유용할 책이다. 책에는 그가 썼던 아주 짧은 세 편의 희곡도 수록돼 있고, 무엇보다도, 그의 희대의 발명품 '액션 베이스볼'의 카드와 놀이방법이 딸려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그가 폴 벤자민이라는 필명으로 썼던 추리소설 <스퀴즈 플레이>는 별개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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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nz
3.5
달의 궁전은 폴 오스터 본인의 이야기에서 정제된 이야기였다. 내가 폴 오스터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련의 사건이 끝난 후, 우연과 운명을 버무려 해석하기 때문이다.
쯔욧
2.5
자전적 소설을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가 폴 오스터의 다른 작품보다 재미가 없었다. 그래도 분명한건 작가의 파란만장한 삶이 그의 작품의 원동력이 되었다는것은 알 수 있게 해 준 작품이다.
Pun2
4.0
앞으로의 내 삶이 책의 내용과 상당히 유사할 거 같아 약간 초조해졌다.
pizzaz
2.0
이 작품부터 봤으면 다른건 절대 안봤을 듯
까칠한 평론가
3.0
예술과 생활....그 둘의 조화는 불가능한 것일까?
bluespring
4.0
글쓰기에서 돌아오는 보상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평생을 방구석에 틀어박혀 어떻게 살아남을지 걱정해야 할 것입니다. 당신에게 엄청난 고독의 경지를 사랑하는 취향이 있어야 합니다. -폴 오스터
heyyun
3.5
폴 오스터를 좋아한다면 추천.. 아니면 추천 X 폴오스터 삶에 대해 알 수 있고(파란만장한데 아무렇지도 않게 서술되어 있음) 희곡(몇 소설에 나온 것과 비슷한 설정이 들어가 있으나 폴 오스터는 희곡보단 소설이야)심지어 그가 만든 게임까지 살펴볼 수 있다.
전이랑
5.0
나 자신과, 생존과 항상 맞서싸워야하는 창작자로서의 현실이 공감되어 너무나도 마음아파하며 읽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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