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JE

JE

8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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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니

영화 ・ 2005

평균 3.0

엉킨 기억을 바라보는 낭창한 판타지. 그 미묘한 감정이 때론 이중의 프레임에 갇혀도, 그저 표정만으로 탁월하게 스케치한다. 첫사랑은 잔영일까, 환영일까. 아무튼, 마치 허수처럼, 그 속에서 해를 찾고 꽃을 피우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