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정훈

김정훈

12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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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이의 묘

영화 ・ 1988

평균 3.4

개인적 맥락에서는 가슴을 쥐어짜는 비극이지만, 역사적 맥락에서는 "남을 때렸더니 주먹이 아파요" 라고 징징거리는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