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은

고잉 마이 홈
평균 4.0
2020년 01월 08일에 봄
내가 삶에서 고민해왔던 것들을 주인공들도 함께 고민해주어서 조금은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 世界は、目に見える物だけで出来てるんじゃないんだ。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이루어지는게 아니야. (료타 아빠) もう涙残ってない気がするのよね。散々今まで泣かされて来たから。 이제 흘릴 눈물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아. 지금까지 많이도 흘렸으니까. (료타 엄마) 너는 말이야, 일이 재미있어서 하니? 그럼 재미없어지면 못하겠네? 네가 하고 싶은 거만 하려면 대학에 가서 독립영화라도 만들어야지. (료타) 가끔 이런 상상을 해요. 이대로 사람들이 점점 줄어서 다 없어져서 곰, 원숭이, 사슴 같은 것만 남아있는 상상요. 그것도 나름대로 꽤 아름답고 풍요롭지 않을까, 싶어요. (택시 기사) まあ、70年も生きてればね、それあなたが知らないお父さんだっているでしょう。普通よ、普通。親子って言ったって他人なんだから。 그야 70년이나 사셨으니까 당신이 모르는 아버님도 있는게 당연하지. 부모자식 간이라고 해도 결국은 타인이니까. (료타 엄마) さっき思うんですよ。自分が会社を首になっていなくなった後会社がね、全く昨日と変わらずに、いや、むしろ昨日よりもスムーズに穏やかに和やかに皆んなが仕事する様子を。怖いですよ。やっぱ最後あれですかね。手に職能ある人が残るんですかね。 요즘 종종 생각해요. 내가 회사에서 잘리고 난 뒤에도 회사가 전혀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아니지, 오히려 더 평화롭고 활기차게 돌아가는 모습을요. 정말 무섭다니까요. 역시 결국은 기술이 있는 사람만 살아남는 거 아닐까요. まあ、そうかも知れません。그럴지도요. (료타&이웃 회사원) でも、仕事が大好きだって事は良い事なんだぞ。もえにはまだ分からないかも知らないけど、皆んなが自分が大好きな事を仕事にできる訳じゃないんだ。 그렇지만, 자기가 하는 일을 좋아한다는 건 멋진 일이야. 모에는 아직 어려서 이해가 안되겠지만, 모두가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을 수 있는 건 아니거든. (료타) ‘後悔’と言うのはかつてそこで愛があった証拠だ。 후회라는 건, 한때 거기에 애정이 있었다는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