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유민
6 years ago

타인의 방
평균 3.6
그저 이 작가님의 표현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눈 오는 해변의 언덕, 차창으로 비치는 봄날의 순간. 이런 장면들이 글자를 읽자마자 그림으로 그려지듯이 자유롭게 움직였다. - 물론 다른 좋은 점들도 많았지만, 제일 충격적으로 느껴진 부분이다!

심유민

타인의 방
평균 3.6
그저 이 작가님의 표현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눈 오는 해변의 언덕, 차창으로 비치는 봄날의 순간. 이런 장면들이 글자를 읽자마자 그림으로 그려지듯이 자유롭게 움직였다. - 물론 다른 좋은 점들도 많았지만, 제일 충격적으로 느껴진 부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