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서현

마티아스와 막심
평균 3.4
나의 기억에 근거한 영화 삽입곡 정리 (제목/가수) 2019.10.04부산국제영화제 2020.05.31 명동씨네라이브러리 2020.07.23 성수 메가박스 . . 퀘벡의 풍경을 보는, 영화에 가장 처음 등장하던 음악 looking for knives / DYAN 친구들이 호수에서 수영하는 씬의 음악 Ran / Future Island 마티아스가 호수를 가르는 씬의 음악 Le lac / Jean-Michel Blais 맥아피가 등장할 때 듣던 음악 always on my mind / Pet shop boys 막심과 친구들이 차 안에서 함께 부르던 음악 J'ai cherché / amir 2번째 파티, ‘낱말 맞추기’ 시퀀스의 음악 Signs of Lights / Arcade Fire 마티아스가 간 클럽의 음악 Work b**ch / Britney spears 막심이 리사의 바에서 춤 출 때의 음악 another love / Tom odell 현재 자비에돌란 예고편 영상에 수록된 음악 cosmic love / Florence + The machine 소나기가 내릴 때의 수평 트래킹샷과 마지막 엔딩 음악 Song for zula / phosphorescent 막심이 떠나기 전 짐 챙길 때의 음악 Devil may care / Half Moon Run . . . 이외에 어느장면에서 나왔는 지 모를 stranger kiss / Alex cameron & Angel olsen 도 있습니다 .. 기회가 생겨 다시 보게 된다면 확실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ㅠㅠ 기억이 안 나서 너무 아쉽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