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맹
2 years ago

택시더미아
평균 3.4
서로 다른 욕망이 어떻게 꿰어졌는가 또 그 심연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야기하지 않지만 그 욕망에 있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이미지로 구현화를 기어코 한 게 참 역겹고 그래서 잘 만들었다. 이 와중에 미장셴도 카메라도 연출도 박제된 욕망처럼 비범하다. 성욕과 식욕은 꺼려졌어도 영원성에 대한 예술의 욕망만은 멋지게 느껴졌던것처럼.

상맹

택시더미아
평균 3.4
서로 다른 욕망이 어떻게 꿰어졌는가 또 그 심연에 대해서 깊이 있게 이야기하지 않지만 그 욕망에 있어서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이미지로 구현화를 기어코 한 게 참 역겹고 그래서 잘 만들었다. 이 와중에 미장셴도 카메라도 연출도 박제된 욕망처럼 비범하다. 성욕과 식욕은 꺼려졌어도 영원성에 대한 예술의 욕망만은 멋지게 느껴졌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