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Mi___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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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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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빙굴빙굴 빨래방

책 ・ 2023

평균 3.3

2024년 12월 11일에 봄

전~혀 읽을 생각을 안하고 있던 책인데 유투브 쑥쑥에서 이 책으로 독서모임을 하는걸 보고 바로 대여! 대충 이런 갬성일거라는건 예상을 하고 읽었는데 '메리골드 마음세탁소'보다 훨씬훨씬 나았다 그 책과 비슷한 느낌이긴 하지만 이것도 뭐 옷의 얼룩이 지워지만 마음의 얼룩도 지워진다 이런 소리 했으면 읽다 덮었을수도... 중간에 다함께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할땐 역시 이런것까지 뻔하구나 싶어 탄식했으나 처음부터 끝까지 진돌이가 나왔던게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한 원동력 🐶 날 풀리면 경의선숲길이나 걸으러 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