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자12 years ago4.0추하고 더럽고 미천한영화 ・ 1976평균 3.6제목 그대로 추하고 더럽고 미천한 가족과 그들과 별반 다를거 없어보이는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 핑크플라밍고가 떠오르는 영화.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