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thnight
1 month ago

케이크 자르기
평균 2.9
2026년 02월 01일에 봄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기념일에 주는 작은 카드 같은 책. 문장 사이에, 문장 너머에 내가 모르는 작가만의 이야기와 감정이 숨어 있겠지만,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과 맞닿아 있고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을 떠오르게 한다. P. S. 역시 나는 시보다는 산문 쪽이 더 맞는 것 같다.

19thnight

케이크 자르기
평균 2.9
2026년 02월 01일에 봄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기념일에 주는 작은 카드 같은 책. 문장 사이에, 문장 너머에 내가 모르는 작가만의 이야기와 감정이 숨어 있겠지만,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과 맞닿아 있고 어떤 문장은 내 이야기, 내 감정을 떠오르게 한다. P. S. 역시 나는 시보다는 산문 쪽이 더 맞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