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뇽뇽
8 years ago

작은 아씨들
평균 3.7
2018년 02월 17일에 봄
"왜 모두 떠나려고만 하지? 난 집에 있는 게 좋은데. 하지만 혼자 남겨지는 건 싫어. 그래서 내가 먼저 가는거야. 겁나지 않아. 언니처럼 용감해질 수 있어. 하지만 언니가 보고 싶을 거야. 천국에서도."

뇽뇽

작은 아씨들
평균 3.7
2018년 02월 17일에 봄
"왜 모두 떠나려고만 하지? 난 집에 있는 게 좋은데. 하지만 혼자 남겨지는 건 싫어. 그래서 내가 먼저 가는거야. 겁나지 않아. 언니처럼 용감해질 수 있어. 하지만 언니가 보고 싶을 거야. 천국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