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훈
7 years ago

블러드 솔저
평균 3.1
피에 대한 굶주림으로 괴물이 된 이들의 이야기. 적당히 긴장감도 있고 이야기도 흥미롭다.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묘한 음악이 인상적이다. 지금은 주조연으로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이 꽤나 많이 출연해 배우 보는 재미도 있다. 160522

성훈

블러드 솔저
평균 3.1
피에 대한 굶주림으로 괴물이 된 이들의 이야기. 적당히 긴장감도 있고 이야기도 흥미롭다. 상황과 어울리지 않는 묘한 음악이 인상적이다. 지금은 주조연으로 얼굴이 익숙한 배우들이 꽤나 많이 출연해 배우 보는 재미도 있다. 1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