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강중경

강중경

7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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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미리

영화 ・ 1999

평균 3.2

악마를 바꿀 순 없어. 악마가 우리를 바꾸겠지. 모든 것엔 늘 지켜야할 선이 있고, 그 선을 넘어설 때 우리는 무언가에 잠식되어 간다. 초중반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로웠지만, 뒷심이 딸린다. 호아킨 피닉스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와중에도 빛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