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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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years ago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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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의 갱들

영화 ・ 1971

평균 3.9

단순한 서부영화가 아닌 서부와 혁명의 꼴라보레이션. 땀내나는 총소리에 감정을 뒤섞어넣는 서부의 마술사 쎄르지오 뤠오네 - 이로써 그의 영화를 다 섭렵했다.. 식사를 마친 후에도 입맛을 다시듯 왠지 아쉬운 기분이 든다..이젠 다시보는 수밖에 없는 그의 영화들..모조리 다 재밌었다. "오 마이 프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