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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정

권혜정

6 years ago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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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책 ・ 2019

평균 4.0

“그럼 루이, 네게는.” 희진은 루이의 눈에 비친 노을의 붉은 빛을 보았다. “저 풍경이 말을 걸어오는 것처럼 보이겠네.” [스펙트럼] 中 ‘색깔’을 언어로 가진 루이에겐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이 소설에서 가장 아름답게 느껴졌던 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