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이다혜

이다혜

6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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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겨울

책 ・ 2020

평균 3.8

모모를 잇는 성장소설이라길래 구매했는데 절대 모모와 견줄만한 소설은 아니다. 쉽게 읽히는 문체라서 단숨에 읽긴 했는데 무언가 너무 어둡고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원래 폭력이란게 그런 느낌을 주는 것이지만 기분이 가라앉는 소설이었다. 제일 이해가 안됐던건 주인공과의 챔피언 관계이다. 너무 읭?스러웠는데 사춘기 소녀의 성?과 관련해 뭔가 의미를 담고 있을 거같긴 하다. 프랑스는 소설이든 영화든 난해한 부분이 좀 있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