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미
5 years ago

세이빙 페이스
평균 4.0
2020년 09월 04일에 봄
퀴어 영화이기 때문에 보다 힘을 주고 받아들여야 할 거라 생각하고 영화를 켜기 전 괜히 굼뜨게 굴었던 마음을 머쓱해지게 하는, 그저 평범하고 사랑스러운 로코였다. 적어도 나에게는.

신혜미

세이빙 페이스
평균 4.0
2020년 09월 04일에 봄
퀴어 영화이기 때문에 보다 힘을 주고 받아들여야 할 거라 생각하고 영화를 켜기 전 괜히 굼뜨게 굴었던 마음을 머쓱해지게 하는, 그저 평범하고 사랑스러운 로코였다. 적어도 나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