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enjung
10 years ago

디레일드
평균 3.0
개인적인 감상 후기는 사람들에게 악평을 들을만큼의 영화는 아니였다. 스릴러적인 요소가 긴장감있게 잘 표현되어있고 은근 마지막까지 힘이 강력하다. 다만 원작의 팬에게는 아쉬운 부분이 어쩔수 없을껀데 이 작품의 소설을 읽다보면 2번의 짜릿한 반전이 나온다 이 트릭이 역시 소설의 느낌에 비하면 조금 단순하게 표현된다는것이 아쉽다. 어잿든 소설의 팬들이 악평을 퍼 부을만큼은 아니고 이정도의 기본을 갖춘 스릴러 영화도 몇 없다고 생각하면 볼만한 작품이라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