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띤떵훈
4 years ago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평균 3.5
밑줄 긋고 싶은 곳이 없었다. 작가의 말이 좋지 않았다. 알맹이 아쉽고 포장지 화려한 감성 에세이. 일부 괜찮은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대부분 전형적이었다. 부족한 깊이를 단어의 아우라로 메우려는 시도도 눈에 띄었다. 이런 시도는 보통 애처롭다.

띤떵훈

너의 말이 좋아서 밑줄을 그었다
평균 3.5
밑줄 긋고 싶은 곳이 없었다. 작가의 말이 좋지 않았다. 알맹이 아쉽고 포장지 화려한 감성 에세이. 일부 괜찮은 에피소드도 있었지만 좋다고 할 정도는 아니었다. 대부분 전형적이었다. 부족한 깊이를 단어의 아우라로 메우려는 시도도 눈에 띄었다. 이런 시도는 보통 애처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