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터 핑크맨
3 years ago

1883
평균 4.0
테일러 셰리던의 영화는 좋은 게 많았는데 드라마들은 볼수록 실망감이 든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이나 옐로우 스톤은 시즌제라 그렇다고 쳐도 리미티드 미니시리즈인 이 드라마 조차도 너무 늘어진다. 극적 사건이나 전개는 없이 후까시 가득넣은 뻔한 대사를 쓸모없이 반복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

월터 핑크맨

1883
평균 4.0
테일러 셰리던의 영화는 좋은 게 많았는데 드라마들은 볼수록 실망감이 든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이나 옐로우 스톤은 시즌제라 그렇다고 쳐도 리미티드 미니시리즈인 이 드라마 조차도 너무 늘어진다. 극적 사건이나 전개는 없이 후까시 가득넣은 뻔한 대사를 쓸모없이 반복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