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3
1883
2021 · Paramount+ · 드라마/서부극/TV드라마
미국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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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스톤" 그 이전의 이야기 서부로 가기 위한 목숨을 건 위대한 여정 서부 개척시대 아메리카 대륙, 지독한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약속의 땅 몬타나로 향하는 ′더튼′ 가의 목숨을 건 위대한 여정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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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4.0
겜알못으로서 <레드 데드 리뎀션 2>를 플레이를 하면서 신선했던 것 중 하나는 제법 현실적인 (동시에 잉여적인) 설정들이었다. 단지 말을 타고 서부를 내달리는 낭만 너머 말을 씻기고 빗기고 먹이는 일, 스튜나 사냥한 고기를 먹으며 체중을 유지하는 일, 덥거나 추운 곳을 가면 그에 맞춰 옷을 갈아 입어야 하는 일, 주기적으로 이발과 면도를 하고, 또 총기 손질을 하는 일 등등. 게임의 스토리나 플레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닌데다가, 어쩌면 귀찮기까지한 요소들이건만 서부를 살아감에 있어 당연한 것들을 재현하려 한다. <1883>도 유사한 지점이 있다. 마차를 타고 서부를 횡단한다는 것이 어떤 일인지, 서부 시대의 '자유'라는 게 어떤 의미인지, 말하자면 '서부를 살아간다'는 풍경을 다시금 새기려 한다. 다소 감상에 도취되는 듯한 분위기나 문학적인 내레이션, 반복해서 자유 운운하는 노골적인 대사들이 개인적으론 외려 아쉽지만, 서걱한 서부에 깊이 스민 상실의 정서를 도무지 미워할 수 없을 뿐더러 낭만적인 풍경 너머 처절한 생존의 땅이 되는 <1883>의 서부는 분명 새로운 매혹이다. 횡행하는 폭력과 도처에 깔린 무법자들로부터의 자기 보호는 당연하거니와, 그저 짐을 이고 강을 건너는 것조차 크나큰 도전이 된다. 물과 음식, 기후 변화, 질병, 맹수와 뱀. 모든 사소한 것들이 위협이 되고, 매 하룻밤이 삶과 죽음의 기로가 되는 여정. 특히 그런 정서와 풍경이 뒤엉켜 펼쳐지던 4화 엔딩에서의 '월광'은 도취적인 풍경이라 할지라도 도무지 홀리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물론, 별 수 없이 서부라는 시공간에 대한 매혹을 기반한 만큼 온전한 탈낭만이 될 순 없을 테고, 그 시도 또한 충분하다고 하긴 어려울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은 어쩌면, 오히려 탈낭만이라는 정치에만 천착하지 않아서) 철 지난 무대의 숨결을 여전히 되새김질하는 <1883>은 퍽 매혹적인 결과물이 아닐 수 없다. 개인적으론 <맥케이브와 밀러 부인>, <믹의 지름길>, <시스터스 브라더스>, <퍼스트 카우>와 같은 서부극들 곁에 두고 싶기도. 그러고 보면, 서부의 외피를 벗겨낼수록, 역설적이게도 그 무대의 잠재성은 오히려 더해지는 것만 같다.
대중적 B
3.5
서부극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정식 코스 상차림. 너무 많은 것을 보여주려다보니 주제가 희석된 느낌. 그러나 말(Horse)이 또다른 주연배우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말 타는 장면들은 탁월하다.
이름은비워둘수없습니다
4.0
삶이란 끝없는 폭력 속에서 어떻게 죽을지 택하는 것
월터 핑크맨
3.0
테일러 셰리던의 영화는 좋은 게 많았는데 드라마들은 볼수록 실망감이 든다. 메이어 오브 킹스타운이나 옐로우 스톤은 시즌제라 그렇다고 쳐도 리미티드 미니시리즈인 이 드라마 조차도 너무 늘어진다. 극적 사건이나 전개는 없이 후까시 가득넣은 뻔한 대사를 쓸모없이 반복하며 시간을 때우고 있다.
이나린
4.0
옐로우스톤의 프리퀄이자 게임로프트 게임 오리건트레일의 실사판. 더튼가문의 서사라기 보다는 그 시절 삶을 다큐처럼 현실적으로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극적이며 옐로우스톤에서 그들이 지키려 하는 것들에 대하여 충분한 이해를 하게 된다.
June
5.0
드라마한편에 거의모든걸 담고있다. 사랑, 절망, 복수, 증오 그리고 허망함까지. "죽을 때 가장 두려운게 뭔지 아세요? 잊혀지는거에요. 이해는 잘 안가요. 누가 잊었는지 알 수도 없잖아요."
Jin Wook Choi
4.0
총질과 카우보이로 서부시대를 표현한 작품이 있는가 하면 이 시리즈 처럼 고증을 잘 재현한 시대적표현 그 안에 녹아있는 메세지 TV시리즈 프레임에 맞춘 장엄한 스케일 그리고 놀라움 요소중 한가지는 그 어디하나 Too much 하지 않다는 것
미친나미나
2.5
딸은 역대급 발암유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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