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황콩이

황콩이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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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캐스팅

시리즈 ・ 2020

평균 3.2

뮤지컬 넘버를 브라운관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연기보다 가창 위주의 경연이 계속 되었고, 특히 주크박스 뮤지컬 미션은 기존 경연과의 차별점이 없어 보여 아쉬웠다. 하지만 덕분에 심수영이라는 좋은 배우를 알게 되어, 이번 주 공연보러 간다! + 서종원, 정원철 배우도 응원해요 :-) - 2022년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