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캐스팅
더블 캐스팅
2020 · tvN · 뮤지컬/예능
한국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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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 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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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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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3.5
팬텀싱어도 그렇고 더블 캐스팅도 그렇고 남자만 나오는 게 아쉽다... 여자 배우들 나오면 열심히 응원했을 것 같은데 ㅠㅠ 뮤지컬계는 남자보다 여자 배우들 수준이 평균적으로 더 높다는데 여자배우 발굴도 했으면! 모든 경연프로가 남자 위주로 흘러갈 때 파급력과 수익성이 더 커서 확실히 남자들 위주로 흘러가는 것 같다. 그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ㅠㅠ -------------------------------------------- 서종원 배우, 이무현 배우가 너무 좋다!
вσяα ʝυ
3.5
스포일러가 있어요!!
사월🌱
3.0
시도는 좋았으나 뮤지컬과 경연을 조화시키지 못한 프로그램.
황콩이
3.5
뮤지컬 넘버를 브라운관에서 즐길 수 있어 좋았다. 다만, 연기보다 가창 위주의 경연이 계속 되었고, 특히 주크박스 뮤지컬 미션은 기존 경연과의 차별점이 없어 보여 아쉬웠다. 하지만 덕분에 심수영이라는 좋은 배우를 알게 되어, 이번 주 공연보러 간다! + 서종원, 정원철 배우도 응원해요 :-) - 2022년 4월.
yuns
3.0
기존의 서바이벌 프로와의 차별점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케이팝스타가 아닌 뮤지컬스타를 뽑는 자리인만큼... 출연자들의 매력이 그나마 살리는 프로.
붉은 눈꽃
1.5
말만 뮤지컬 배우 뽑는 오디션이지 경연 주제와 무대는 뮤지컬 특성 고려안하고 제작ㅋㅋㅋㅋ 진짜 실망이다. 뮤지컬에서 필수적인 동선 연기 디테일은 옵션일 뿐이고. 그래서 이무현 배우가 스스로 뮤지컬다운 무대를 구상해서 나올 때만 이게 뮤배오디션프로인걸 체감함. 그리고 심사위원들이 객관적이지 못 하더라도 사람마다 해석과 표현이 다를 수 있는데 그걸 용납 안 하는 거. 오리진오브 러브는 의미를 아예 왜곡한 경우라지만 다른 무대들은 심사위원마다 4-1 로 갈리는 걸 탈락시키는데 이유가 취향 극극 나뉜 경우였을 때 뭐하나 싶었음. 이름만 멘토이지 그냥 심사위원임. 멘토라면 연습할 때 와서 코칭 피드백 한 번씩은 줘야하는거 아닌가.. 방송만 보면 이 방송의 의의가 앙들 발전시키는게 아니라 지적한 부분 알아서 고치라는게 다인 느낌. 솔직히 제작진들과 선곡 상의할 때도 제작진이 아무리 좋다고해도 뮤지컬계 심사위원들은 다른 반응이면 앙들이 뭘 가르침받고있는지 모르겠음. 그냥 무대 설 기회를 받는 자체만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음. 다음 주나 돼서 (탑12/7회) 겨우 뮤지컬 무대 꾸며주나본데 앙상블 재발견은 좋지만 최소한 뮤지컬 특성에 대해 고려한 연출을 했어야 함. 고민을 1도 안한 것 같음. 10년도 전에 영국에서 웨버 경이 직접 심사참여했던 /요셉과 색동옷?(한국판으로도 나온 뮤인데 제목 까먹음)/ 오디션프로그램에서는 편의점 알바생도 있을 정도로 일반인들이 거의 참여했는데도 춤, 동선, 표정, 역할 어울리는지 모두 고려해서 뽑아서 이의가 없었는데... 소품 사용을 안 해도 저런 거 체크 할 수 있는데도 무슨 쥬크박스부르기로 김광석 이문세 노래가 절반이고 하.. 누가봐도 결국 베르테르 오디션이고 이미지 고려하는게 보이는데 그걸 부정하려는게 더 안습.. 그리고 이미 내정돼있나 싶을 정도로 처음부터 띄워주는 사람들.. 탈락자들과 합격자들 분량 차이 확연해서 혹여나 밀어주기가 의심되기도(시청자나 일반관객 투표가 생긴다면 분량 영향이 있으니).. 남은 회차들에서는 배우들 좋은 무대 할 수 있도록 해주길.
미레도레미미미
3.5
내가 좋아하는 한지상 엄기준 배우가 나오는데 봐야지 한지상 목 쾌차기원.... 랭보라는 작품을 알게되서 록키호러픽쳐쇼에 관심을 갖게되서 12개의 달 이라는 노래를 알게되서 좋았다. 내 원픽은 변희상이었는데ㅠㅠ 2020.4.18
Feb
1.0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었으면 최소한 뮤지컬에 대한 상식과 예의는 챙겨야 될 거 아냐. 할 말이 많지만 굳이 이 프로그램에 열불을 내서 에너지를 소모하고 싶지 않으므로 하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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