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w__e

w__e

1 year ago

3.5


content

출발

영화 ・ 1967

평균 3.6

충동이 절제되지 않아야 자유롭다는 듯이 미칠듯이 날뛰는 젊음의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네 멋대로 해라 사형대의 엘레베이터 와 닮은 누벨바그 스타일로 매력적인 배우 지루하지 않은 카메라 미친듯 달리는 자동차 재즈의 쿨함이 합쳐져 즐겁고 유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