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Le départ
1967 · 드라마/로맨스/코미디 · 벨기에
1시간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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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에서 이발사 견습생으로 일하고 있는 마크. 레이서가 되고 싶어 한 시합에 참가신청을 하지만, 정작 시합에 필요한 차가 없다. 결국 그는 사장의 포르쉐를 몰 생각에 사로잡히는데... 감독이 벨기에 자본으로 서유럽에서 처음 만든 이 영화는 프랑스 누벨바그의 대표적인 인물, 장 피에르 레오가 주인공 마크 역을 맡아 더욱 주목 받았다.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갈등하는 소년의 모습을 유쾌하게 다룬 성장 영화로, 대사 대신 작곡가 크쥐시토프 코메다의 음악으로 사건을 표현해낸 감독의 실험성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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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박타박
3.5
누구에게나 액셀과 브레이크의 구별이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찌니
3.5
주인공의 행동들이 넘 미친놈이 아닌가 싶어서 감정이입이 잘 되진 않았는데 영화가 보여주는 묘하게 폭발할거 같은 에너지와 허무하고 씁쓸한 정서들이 마음에 들었다. 뭐랄까 일종의 사이버 펑크 영화들 처럼 <출발>도 도심-파리 펑크 같은 영화가 아닌가도 싶었다. 초창기 폴란드 시절의 스콜리모프스키 감독의 시적이고 초현실주의 기운이 그대로 이어지는데 부전승 이나 장벽 같은 영화들이 보여주었던 강렬한 장면들의 순간이 <출발> 에선 다소 약한거 같아 한편으론 아쉽기도 했다. 그렇지만 스쳐지나가는 여러 장면들 중에 관객들을 사로잡는 장면들이 존재하고 장 피에르 레오 와 여주인공의 클로즈 업이 자아내는 묘한 감정의 에너지가 좋았다.
조성호
3.5
자동차를 반으로 가른 테이크는 출발의 백미.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가는 청춘의 지금 이 순간이 출발 그 자체. 시네바캉스 2022 서울아트시네마
w__e
3.5
충동이 절제되지 않아야 자유롭다는 듯이 미칠듯이 날뛰는 젊음의 에너지가 매력적이다 네 멋대로 해라 사형대의 엘레베이터 와 닮은 누벨바그 스타일로 매력적인 배우 지루하지 않은 카메라 미친듯 달리는 자동차 재즈의 쿨함이 합쳐져 즐겁고 유쾌하다
한탄
4.0
조증을 용서하게 하는 영화들이 좋다.
기원
3.5
2022.8.27 - 2022 시네바캉스 서울 - 나의 스무 살: 영원한 젊음
카리나
3.5
벨기에판 "태양은 없다"
우울한cut과 유쾌한song
0.5
레오의 자동차-남성 유쾌한 선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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