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일리
8 months ago

새벽의 Tango
2025년 07월 12일에 봄
이 영화를 보고 이미 망쳐버린 오늘 하루의 남은 시간이 어떻게되든 상관없게 됐다. 하루의 고난을 잊었다.앞으로 문득, 그날의 지침을 떠올릴 때마다 이영화를 보며 행복했던 기억이 함께 아주깊게 남겠지 그거면 충분한 듯 하다

헤일리

새벽의 Tango
2025년 07월 12일에 봄
이 영화를 보고 이미 망쳐버린 오늘 하루의 남은 시간이 어떻게되든 상관없게 됐다. 하루의 고난을 잊었다.앞으로 문득, 그날의 지침을 떠올릴 때마다 이영화를 보며 행복했던 기억이 함께 아주깊게 남겠지 그거면 충분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