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키2 years ago5.0밝은 방책 ・ 2006평균 3.9롤랑 바르트는 딜레당트*한 것 같았다. 비전문성(구경꾼), 비가시성(아주 사소한, 보이지 않는 부분), 평범한 사진의 미학을.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