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별빠

별빠

4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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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골든 아이

영화 ・ 1995

평균 3.4

탱크로 뭉개준 불안감, ‘피어스 브로스넌’의 멋진 신고식, 그에 걸맞는 ‘006 숀 빈’, 팜므파탈 싱크로율 높은 ‘팜케 얀센’의 기럭지 신공, ‘007’ 심폐소생술에 탁월한 ‘마틴 캠벨’의 깔맞춤 내공, 7대 ‘본드’와도 호흡을 맞출까?, 기대에 비해 실망은 하지 않았던 시리즈의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