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황재윤

황재윤

4 years ago

4.0


content

매스

영화 ・ 2021

평균 3.9

숨을 조여오는 공간과 촘촘하게 구성된 대화의 형식으로 단 한시도 긴장의 끈을 차마 놓을 수 없다. 영화가 비극에서 구원까지의 과정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