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깽이산책
3 years ago

잔향의 테러
평균 3.6
완벽을 너무 추구한 나머지 전개가 산으로 가버린 경우. 파이브가 극을 이끌어가면서 모든 게 흩어져버렸다. 그 전까지의 캐릭터성도, 긴장감도, 스토리도. 제목만큼이나 잔향만 울러 퍼졌다. 감성적으로나, 음악의 울림이나, 그런 것들은 기억에 남을 듯하다.

토깽이산책

잔향의 테러
평균 3.6
완벽을 너무 추구한 나머지 전개가 산으로 가버린 경우. 파이브가 극을 이끌어가면서 모든 게 흩어져버렸다. 그 전까지의 캐릭터성도, 긴장감도, 스토리도. 제목만큼이나 잔향만 울러 퍼졌다. 감성적으로나, 음악의 울림이나, 그런 것들은 기억에 남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