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민
4 years ago

식스틴
평균 3.6
직장인이 되어서 돌아본 열여섯살 그 시절. 때론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기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기도 한 그 시절은 오히려 사과와 반성, 용서와 사랑이라는 새로운 관계의 밑거름시 된다. 흑백의 그림에서 강화되는 이야기의 깔끔함, 원수지간과 연인사이를 오가는 두 주인공의 심리가 결코 비현실적이지 않게,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묘사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상당했다.

박상민

식스틴
평균 3.6
직장인이 되어서 돌아본 열여섯살 그 시절. 때론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기도, 씻을 수 없는 상처가 되기도 한 그 시절은 오히려 사과와 반성, 용서와 사랑이라는 새로운 관계의 밑거름시 된다. 흑백의 그림에서 강화되는 이야기의 깔끔함, 원수지간과 연인사이를 오가는 두 주인공의 심리가 결코 비현실적이지 않게,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묘사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능력이 상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