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승주
1 year ago

시간과 타자
평균 3.9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외재적인 존재와 같이 산다는거 너무 낭만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지 어려운걸 어렵다고 힘든걸 힘들다고 똑똑한 사람이 다정하게 말해주는 거 같아서 좋음 그렇기 때문에 고통을 통해 자신의 고독을 더욱 팽팽하게 지탱하고 죽음에 직면해서 설 수 있는 존재만이 타자와의 관계가 가능한 영역에 자신을 세울 수 있다(85)

신승주

시간과 타자
평균 3.9
그러니까 절대적으로 외재적인 존재와 같이 산다는거 너무 낭만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야지 어려운걸 어렵다고 힘든걸 힘들다고 똑똑한 사람이 다정하게 말해주는 거 같아서 좋음 그렇기 때문에 고통을 통해 자신의 고독을 더욱 팽팽하게 지탱하고 죽음에 직면해서 설 수 있는 존재만이 타자와의 관계가 가능한 영역에 자신을 세울 수 있다(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