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5 months ago3.0만남의 집영화 ・ 2025평균 3.02025년 10월 16일에 봄차가운 벽에 드리운 햇살처럼, 시스템의 무관심을 뚫고 솟아난 인간 연대의 섬세하고 따뜻한 파동.좋아요20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