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의 집
만남의 집
2025 · 드라마 · 한국
2시간 2분 · 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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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차 교도관 태저(송지효)는 근무 중 담당 수용자 미영(옥지영)의 모친 사망 소식을 전해 듣는다. 어느 겨울밤, 장례식장 빈소에서 예기치 못한 만남을 하게 된 태저와 미영의 딸 준영(도영서). 짧은 만남은 두 사람의 삶에 따스한 균열을 일으키고, 결국 세 인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낸다. “네가 하는 모든 선택들이 모여서 네가 돼” 서로의 삶을 비추는 ‘햇빛 같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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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진 평론가
3.0
때론 연민으로 충분하다.
simple이스
3.0
시린 손을 맞잡으려는 시도만으로 생성되는 온기.
황재윤
3.0
절제와 사려가 담긴 연출로 마음을 응시했을 때 스며든 햇볕에 대하여. 🏡 250503 26th JEONJU IFF에서.
수첩
3.0
차가운 벽에 드리운 햇살처럼, 시스템의 무관심을 뚫고 솟아난 인간 연대의 섬세하고 따뜻한 파동.
RAW
2.5
시스템의 결함이 수정되기 위해선 진심어린 관심과 행동이 필요하다. 2.7/5점 썩 좋아하는 스타일의 영화는 아니다. 영화는 진정한 교화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고찰하는데 계류 중인 것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관심과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차정윤 감독은 말하고 싶어했다 생각된다. 맡은 일을 원리원칙에 맞춰서 기계적으로 수행한 내 모습을 조금이나마 반성한다. 작심삼일일지라도 진심으로 관심과 행동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더 인간적으로 시스템이 동작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영화라 생각된다. #누군가를 만난다는 것은 관심과 행동이 없다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찌질이
3.0
애를 잘뒀구나
CHJ013
3.5
과하지도 않고 부족하지도 않은, 그래서 매력있는 힐링 영화. - 25.05.03. JIFF 2025
임희봉
3.5
화장기 없는 송지효 배우의 단단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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