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한정연

한정연

11 years ago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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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2010

평균 3.2

괜스레 숨을 참으며 보게 된다. 봐선 안 되는 타인의 치부를 엿본 느낌. 사랑과 고독, 그리고 과학기술의 어색한 삼박자를 에바그린이 당연한 조화인양 그려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