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호
8 years ago

수성못
평균 2.8
노력하는 청춘, 무기력한 청춘. .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 하는 사회에 남은 선택지는 무언지 모를 '수성못'을 바라보는 것뿐인가. . 전체적인 톤은 좋았지만, 흩어지는 시선으로 얕아지는 깊이가 다소 아쉬웠던 작품.

채수호

수성못
평균 2.8
노력하는 청춘, 무기력한 청춘. . 그 누구도 만족하지 못 하는 사회에 남은 선택지는 무언지 모를 '수성못'을 바라보는 것뿐인가. . 전체적인 톤은 좋았지만, 흩어지는 시선으로 얕아지는 깊이가 다소 아쉬웠던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