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씨

조씨

9 years ago

3.0


content

해피 해피 브레드

영화 ・ 2011

평균 3.4

"나 내일도 이 빵 먹고 싶네." (와타나베 미사코/노부인 역) 오늘은 고통(pain), 내일은 고통의 연장일 뿐인 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꼼빠뇽, 빵(pain)을 나누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