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 해피 브레드
しあわせのパン
2011 · 드라마 · 일본
1시간 54분 · 전체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T2XWO8sp57dxThcuH2WbG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STFNRE01T0RVNU1URTFNakV5TmpZaWZRLmxRUnhKZDJxUi1vYVdHcjR4bzFFS3dJRVJxM3pGemZTeWVKemlqRkxSbmM=)
![[운영] <만약에 우리> 1000 캐시백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NCIXGDs3-yKIR6aK2qBkNw.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ZzJNak00T1RBME5qRTBOelV5TXlKOS5YT2NoLXpsZUsyanl2OFRuWVJGUm80Q2tKWU04OGpQVko0OXhNOTZnRHlN)
홋카이도 츠키우라, 아름다운 도야코 호수. 이 곳에 도시 생활을 접은 한 젊은 부부, 리에와 미즈시마가 ‘카페 마니’를 오픈한다. 카페 마니는 곧, 유쾌한 이웃 주민들의 일상으로 채워져 간다. 소머즈보다 더 밝은 ‘지옥귀’를 가진 유리 공예가 요코, 리에에게 반해서 매일 같이 들리는 우체부 총각, 커다란 가죽 트렁크를 가지고 다니는 미스터리 아저씨 아베, 스트레스 받으면 술 대신 빵으로 푸는 훈남 토키오군은 카페 마니의 대표적 단골 손님들! 그러던 어느 날, 외지고 외진 카페 마니에 새로운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한다. 맛있는 빵과 요리를 통해 카페 마니의 손님들에게 ‘행복’을 전해주고 싶은 리에와 미즈시마! 손님들을 위한, 이웃들을 위한, 그리고 자신들을 위한 행복 레시피 만들기가 따뜻한 빵 굽는 냄새와 향긋한 커피 내리는 향기와 함께 시작된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지금, 다시 시작되는 이야기 🖤
~3/10까지 '고마워' 1,000 캐시 선착순 증정!
왓챠 개별 구매
감상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박혜인
1.0
힐링이 과하면 무섭다는 것을 알게해준 영화
꿀다윤
3.0
좋은 뜻에서 또는 나쁜 뜻에서, 마치 '종이인형 놀이'같은 느낌. 아기자기한 소품과 배경이 인상깊었으며 빵을 한 입씩 뜯어먹으면서 영화를 보고싶었다. 의도했던 바였으리라. 그 나름대로 일본 특유의 '무조건 해피함'의 느낌을 위한 것이였을까? 스토리의 가짓수를 줄이고 각각의 인물을 좀 더 깊게 다루었다면 덜 아쉬웠을 것 같다.
999
0.5
가식적인 느낌 때문에 지루함을 넘어서 좀 불쾌했다...중간에 끔. 카모메 식당이 낫다.
조씨
3.0
"나 내일도 이 빵 먹고 싶네." (와타나베 미사코/노부인 역) 오늘은 고통(pain), 내일은 고통의 연장일 뿐인 이들에게 필요한 건 바로 꼼빠뇽, 빵(pain)을 나누는 사람들.
지예
2.0
빵에 약 탔지...? 너무 비현실 동화적이라 갑자기 살인 난대도 개연성 인정ㅋㅋㅋ
Growing zero
3.5
작위적으로 느껴질만큼 완벽한 공간과 선한 의지를 가진 사람들. 살냄새가 나지 않는 판타지.
권윤정
0.5
억지스러운 행복 설정은 전혀 해피 해피 하지 않다.
차지훈
3.5
일본 영화는 극과 극. 이런 영화를 보면 '일본사람들은 과연 똥을 싸고 살까?' 라는 생각까지 하게 만드는 순수함과 아름다움이 묻어난다. 피칠갑 고어물과는 극과극이란 말이다.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