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조이슬

조이슬

9 years ago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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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아름다운 정원

책 ・ 2013

평균 4.2

2013년 11월 24일에 봄

"아주 어린시절에 일어난 일들은 손바닥 위에 얹힌 눈송이처럼 어느결에 스르르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어느하루 뒤꼍에서 맞이 한 어느 봄날은 꿈결에 보았던 한 장면처럼, 현실감이 퇴색되어 오래된 수채화처럼 어렴풋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분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