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 인왕산 허리 아래
1978년 | 첫 생일
1979년 | 난독의 시대
1980년 | 황금빛 깃털의 새
1981년 | 정원을 떠나며
- 작가의 말
- 개정판 작가의 말
나의 아름다운 정원
심윤경 · 소설
356p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Og9Y6ZnKP4IMflSnEYv7Qg.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RXlPRGszTkRrMk1UQXhNRGcxTkNKOS5ReWRaV0RSNGQwUTVVakl3OE9rVVI3aGtDaTQ0M0Z2UDJRcWtMWE1XRVlv)
![[운영] <햄넷> 20% 할인_보드배너](https://an2-img.amz.wtchn.net/image/v2/rMHEMZTez3HUfl62RTIWyQ.jpg?jwt=ZXlKaGJHY2lPaUpJVXpJMU5pSjkuZXlKdmNIUnpJanBiSW1KbklsMHNJbkFpT2lJdmRqSXZjM1J2Y21VdmNISnZiVzkwYVc5dUx6TXlOalF3T0RNeE16VTFNelU1SW4wLmdKeXkxbzVrdkExNndqcUMyQW1RX21vaDVFVlZCczNFVUd2ZTUtS1hybEk=)
한겨레문학상 제7회 수상작품집. 신인 심윤경의 첫번째 장편소설임에도 소설적 재미와 소재를 다루는 솜씨가 빼어나다. 소설은 1977년부터 1981년 사이에 있었던 한 가족의 이야기다.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쾌감폭발 완벽 필승 조합
크리스 헴스워스 VS 마크 러팔로
크라임 101 · AD
구매 가능한 곳
본 정보의 최신성을 보증하지 않으므로 정확한 정보는 해당 플랫폼에서 확인해 주세요.



김호중
5.0
스포일러가 있어요!!
134340
4.0
결국 누구 탓을 해야만 살 수 있는 것이라면 기꺼이 당신의 탓이 되어주겠지만 그러지 않으면 더 잘 살아갈 수 있기에 우린 서로를 미워할 수밖에 없다.
미지의세계
5.0
"차가운 철문을 힘주어 당기며 나는 아름다운 정원에 작별을 고한다. 안녕, 아름다운 정원. 안년, 황금빛 곤줄박이. 아름다운 정원에 이제 다시 돌아오지 못하겠지만, 나는 섭섭해 하지 않으려 한다. "
지원
5.0
박 선생님은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지않는다. 서로가 원하는 것을 조금씩 얻으면서 또 조금씩은 양보하는 선에서 모두가 유쾌하게 만족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했다. 나에게는 그것이 요술처럼 느껴졌다. 그렇게 좋은 방법이 있다는 것을 누구나 생각해낼 수 있다면 세상에는 아무도 싸우는 사람이 없어질 것이다. . . 동구가 가족들 앞에서 박영은 선생님이 써주신 편지를 읽었던 날, 온 가족이 눈물흘리고 바보 동구에게 사랑한다고 말했던 날. 그 장면이 너무 좋아서 대여섯번을 다시 읽었다. 착한 동구, 사랑스러운 동구가 진심으로 행복하기를.
조이슬
5.0
"아주 어린시절에 일어난 일들은 손바닥 위에 얹힌 눈송이처럼 어느결에 스르르 잊혀지기 마련이지만, 어느하루 뒤꼍에서 맞이 한 어느 봄날은 꿈결에 보았던 한 장면처럼, 현실감이 퇴색되어 오래된 수채화처럼 어렴풋한 느낌이지만 그래도 분명하게 기억에 남아 있다."
Uneed
4.0
우리 가족들은 마치 신호등이 고장 난 네 갈래길에 각각 서 있는 당황한 사람들처럼 서로 말을 걸거나 상대방의 마음을 짐작하지 못한 채 우두커니 서로 바라만 보게 되었다. (...) 우리는 신호등 없이는 교차로를 지날 수 있는 방법을 알지 못했다.
사월
5.0
누구도 상처주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따뜻함.
강중경
5.0
여태까진 노벨문학상 수상작들 보단 한겨레 문학상 수상작들이 개인적으론 훨씬 큰 감명을 줬다. 박민규, 심윤경 두 작가를 알게 해준 것 만으로도 무한한 신뢰와 찬사를 보낸다. 격동의 한국현대사를 소년의 눈으로 무덤덤하게 흘려보낸다. 책보면서 우는 편이 아닌데 참 많이 울었다. 시간되신다면 꼭 한번씩 읽어보시길.
더 많은 코멘트를 보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