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마이교자
7 years ago

악령의 오두막
평균 2.1
태우는 게 가장 확실하다면서 지하실과 함께 집을 태울 생각 안 하고 굳이 손수 죽이려는 장인정신. 충분히 숨거나 도망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굳이 싸우겠다는 유러피안들. 보는 내내 힘내라고 응원하기보다는 그냥 죽으라고 응원하며 보게 되는 멍청한 영화.

우마이교자

악령의 오두막
평균 2.1
태우는 게 가장 확실하다면서 지하실과 함께 집을 태울 생각 안 하고 굳이 손수 죽이려는 장인정신. 충분히 숨거나 도망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굳이 싸우겠다는 유러피안들. 보는 내내 힘내라고 응원하기보다는 그냥 죽으라고 응원하며 보게 되는 멍청한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