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의 오두막
Wither
2012 · 공포 · 스웨덴
1시간 35분 · 1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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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행복한 커플 이다와 앨빈은 친구들과 외딴 숲 속의 버려진 오두막 집으로 휴가를 떠난다. 하지만 지하실에 봉인된 악령이 풀려나면서 이들의 바캉스는 유혈이 낭자한 살육장으로 변하고, 이다와 앨빈은 악령이 씌인 친구들과 맞서 싸워야만 한다. 한여름의 더위를 오싹하게 날려 줄 북유럽 정통 호러가 찾아온다! [1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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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 가능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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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현
1.5
분장에 별하나, 주먹질로 초동대처하는 신박함에 별 반개 드립니다! 이블데드류의 영화들이 계속해서 나오는것도 참 징하지만, 이런 영화에 자꾸 끌리는 나도 참ㅜㅜ...
sendo akira
1.5
동류의 선배영화인 이블데드나 그하위의 엇비슷한 소재인 캐빈피버를 한 100번은 다시보고 "내가 왜 영화를 이따구로 만들었을까?" 라고 되뇌이며 반성 좀 해라!! 영화가 꼴보기 싫으니까 주인공 한쪽만 기른 앞머리같은 자잘한것까지 다 꼴보기 싫어지더라!!
김태형
1.5
이블데드 스웨덴판 오마쥬. 아마추어작같은 느낌
하얀얼룩말
0.5
지루함이 얼마나 무서운지.
우마이교자
1.0
태우는 게 가장 확실하다면서 지하실과 함께 집을 태울 생각 안 하고 굳이 손수 죽이려는 장인정신. 충분히 숨거나 도망칠 수 있었지만 그러지 않고 굳이 싸우겠다는 유러피안들. 보는 내내 힘내라고 응원하기보다는 그냥 죽으라고 응원하며 보게 되는 멍청한 영화.
Areum Han
2.0
영화를 얼마나 못만들었냐면, 개연성이 0.1도 없어서 보는 내내 웃긴다. 코미디를 보고자 한다면 추천.
dohcjhw
2.0
북유럽도 젊은이들끼리 오두막으로 놀러 가면 사건이 일어나는구나. 이런 영화의 스토리는 비슷비슷. 우리나라는 오두막 문화가 별로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한데, 우리로 치면 별장정도가 제일 근접한 문화일듯. 우리나라처럼 땅이 비싼 나라에서는 별장은 있는 사람 이야기일거구, 별장이 없는 사람들은 민박, 모텔, 찜질방, 콘도, 펜션등을 이용해야 할 것이다. 별장을 제외하고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아서 한적한 오두막에서 조용함을 즐기기는 쉽지 않은게 사실이다. 그리고 원제목이 "Wither" 인데 굳이 한글 제목을 "악령의 오두막"이라고 유치하게 뽑아내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물론 제목만 보고도 내용을 짐작하게 만드는 장점이 있을순 있겠지만...
breathtaking
2.0
익숙하지 않은 언어로 듣지만 익숙한 화면 새로운 영화를 본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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