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_evol7 years ago3.51991, 봄영화 ・ 2017평균 3.5목숨 건 저항을 부끄러운 죽음으로 왜곡하고, 책임조차 조작하려던 야만적인 국가폭력의 시대에서 겨우 살아남은 자의 슬픈 후일담.좋아요2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