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환성
3 years ago

설행_눈길을 걷다
평균 2.9
2022년 10월 27일에 봄
박소담의 담백하고 순결한 연기가 참좋고, 환상과 현실,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치유해 과정을 슬기롭게 풀어간 감독이 잘 연출해 준다... 박소담의 연기는 굿... 감독의 연출력도 굿... 김태훈의 연기는 여전히 제자리...

주환성

설행_눈길을 걷다
평균 2.9
2022년 10월 27일에 봄
박소담의 담백하고 순결한 연기가 참좋고, 환상과 현실, 과거와 현재가 뒤섞여 있지만 ,이를 극복하고 치유해 과정을 슬기롭게 풀어간 감독이 잘 연출해 준다... 박소담의 연기는 굿... 감독의 연출력도 굿... 김태훈의 연기는 여전히 제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