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멘트
김지구

김지구

4 years ago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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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

책 ・ 2007

평균 3.6

2022년 02월 19일에 봄

우리는 두 눈에 붕대를 감고 현재를 통과한다. 시간이 흘러, 붕대가 벗겨지고 과거를 자세히 들여다보게 될 때가 되어서야 우리는 비로소 살아온 날들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깨닫는다. /밀란 쿤데라